'李 대구사고 때 골프회동 의혹' 기자회견 앞두고 청와대 입장 밝혔다[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청와대는 이 입장문에서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구에서 발생한 상가 천장 붕괴 사고를 보고 받았다"며 "이후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직접 통화해 인명 피해 상황과 사망자 여부, 부상 정도 등에 대해 자세히 보고받은 후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과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 및 사적인 휴일 일정은 확인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례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비공개 휴일 일정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며 "대통령의 사적인 비공개 일정을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대구 천장 붕괴 사고 당시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는 제보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재명 #골프 #태릉CC #대구사고 #민주당 #국민의힘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